지금 새로 받은 새뱃돈으로
Beats by Dr.dre high performance over-ear headphone studio를 살지 pro를 살지 고민중이다..
위에 이름은 풀네임이고..ㅎㅎ
그냥 닥터드레 스튜디오 또는 닥터드레 프로 라고들 많이 이야기한다는..
지금은 닥터드레 인이어 이어폰 투어를 쓰고 있는데,,
진짜 배이스 빵빵하고 완전 대박이라서..
그냥 이 김에 해드폰까지 사려고 한다ㅎㅎ
이게 스튜디오다..
닥터드레의 모든 제품은 말그대로 간지 대박이다ㅠㅠ
스튜디오의 장점이다..
일단 착용감이 좋다고 한다..5~7시간을 들어도 귀에 피로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이따가도 설명할 거지만 스튜디오하고 프로에 음질차이는 크지 않다고 한다..
적어도 사람 귀로는 들을 수 없는 미세함?ㅋㅋ
스튜디오 큰사진 밑에 여러가지 사진 중 첫번째 사지에도 나와있드시..
이번에 스튜디오는 여러가지 색으로 출시되었다..
특별히 미국에다가 커스터마이즈 주문 안해도 색을 나름 이쁘게 고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케이스도 따로 박스가 마련되어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 단점이다..
스튜디오는 노이즈 차단기능 등 여러가지를 모두 전력으로하는데,.
이때 베터리가 많이 소모된다..
즉, 건전지를 자주 갈아야한다는 말..ㅠ
쉬지 않고 계속 사용하면 24시간만에 갈아야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는 실제 스튜디오 사용하고 있는 제 친구가 말해줬음.ㅎㅎ
가격은 43만원이다..ㅎㄷㄷ;;
다음으로~
이게 닥터드레 프로이다..
딱 보이지만 묵직하고,, 튼튼한 느낌이 든다..
실제로도 스튜디오보다 강한 편이다..
덕분에 쉽게 부러지거나 긁히거나 하지 않는다..ㅎ
다만,,이렇게 묵직해서 스튜디오보다 무게가 더 만이 나가서
착용하였을때에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귀가 아플 수 있다는 단점이있다ㅠㅠ
하지만 착용감 이외에는 단점이 거의 없다..
노이즈 차단도 모두 되며, 전룍 효율이 좋아,
건전지를 자주 갈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
디자인 면에서는 심플하고, 세련된게 참 마음에 든다..
특히, 화이트 같은 경우에는 림 부분의 스틸[?]만 색을 다르게
하여 튀게 한 것이 인상적이다..
단. 색상이 검정, 흰색 이 두가지 밖에 없다는게 아쉽지만..ㅠ
그리고 가격은 55만원이라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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